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에릭" 결혼궁합
작성일 : 2017-04-19 조회 : 188

점성술로 본 에릭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원조 아이돌 그룹 출신이자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릭과 그녀의 피앙세 나혜미의 결혼궁합을 다룬다.




 

먼저 두 사람의 기질적 궁합에 대해서 살펴 보니 그는 섬세하고 차분한 편이며, 그녀는 구속을 싫어하는 성향이라 비슷한 타입이라 보기는 힘들다. 성격 차이가 친구 사이일 때는 재미있게 느껴지겠지만, 연인관계가 되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타입인 그녀에 비해 보수적인 그가 마음고생을 할 가능성이 크다. 너무 그녀를 구속하지 말고 가끔은 한 발 물러서 방치하거나 무뚝뚝한 태도를 보이면 오히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겠다.

 




그런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결혼궁합도 마찬가지로 상대적인 양상을 보인다. 잔잔해 보이는 숲에 폭풍이 몰아치는 이미지. 감수성이 예민한 그는 결혼 후에도 여전히 자유롭게 훨훨 날고자 하는 그녀에게 흔들릴 것이다. 정이 많고 상대에게만 최선을 다하는 그와 늘 바깥을 동경하며 정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그녀.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는 방법은 결국 그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새를 새장에 넣으면 날지 못하듯, 통통 튀는 개성이 그녀의 매력이라 생각하고 그녀의 자유를 존중해 주는 것이 좋다. 두 사람의 성격 차이와 개성을 받아들이고 잘 살린다면, 누구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결혼생활도 충분히 가능하다.

 

올해 7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현재 두 사람의 운명을 살펴 보니 그는 결혼 직후 50점의 재건운이 들어온다. 점수 자체는 높지 않지만 일이나 학업, 인간관계 등을 재정비하고 새롭게 시작하기에 걸맞은 운으로, 결혼 후 그의 인생에 상당히 큰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내년 3월부터는 80점의 이전/이직축이 들어오니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거나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 행운이 따를 것이다.

그녀는 현재 별다른 운이 없는 시기. 그럴 때는 주변인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므로, 가급적 운이 강한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좋다. , 부정적인 흐름에 휩쓸리기도 쉬우니 조언을 들을 때는 여러 사람에게 듣지 말고 정말 믿을 수 있는 한두 사람에게만 듣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나 내년 5월부터는 85점의 개업/영업축이 들어온다.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리어가 부족한 그녀이지만, 내년부터는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게다가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운이 겹치고 있으니, 내년에는 부부 동반으로 일적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띠동갑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을 결정한 만큼, 서로 성격이 맞지 않는 면이 있더라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멋진 스타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 본다.

 

「본 스타운세는 포털에 제공되고 있는 공식 프로필을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와는 다를 수 있으며, 스타 이미지 저작권은 ㈜헤럴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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