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안관으로 완생할까? 배우 이성민
작성일 : 2017-05-03 조회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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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로 본 이성민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가슴을 울리는 연기로 미생 배우에서 완생 배우가 된 배우 이성민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활동적이고 외부 활동을 즐기는 타입이다.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이므로, 한계나 제약이 거의 없으며 어떤 일이든 모험을 할 수 있다. 낯선 환경에 대한 적응력은 물론 순발력이 뛰어나, 그때 그때 상황에 맞는 대처를 할 수 있겠다. 완벽하게 짜여진 연기를 한다기보다 즉흥적인 영감을 잘 활용하는 연기자 스타일로 보인다.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의 흐름을 살펴 보니, 시청자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린 드라마 골든 타임이 방영된 2012, 그리고 영화 변호인으로 천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2013년에는 73점의 정보축. “골든 타임에서 의사 연기를 위해 수많은 공부를 하고 리얼리티를 살린 연기를 보여준 그가 자신에게 주어진 정보운을 그 누구보다 잘 살렸으리라 짐작이 된다.

그리고 그의 대표작이 된 드라마 미생”, 영화 군도가 방영된 2014년에는 장기적인 운은 보이지 않지만 단기적인 운이 상당히 세게 나온다. “미생첫 방영일인 10 17일에는 90점의 성공/발전축으로 앞으로 전진하는 날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그리고 작품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을 10월말 무렵에는 90점의 성공인맥축. 성공한 사람과의 만남을 뜻하는 운이 들어오는데, 그에게는 성공한 작품과의 만남정도가 되지 않을까?

게다가 무려 97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검사외전이 개봉한 2016년에는 70점의 감성 카리스마축이 들어온 것을 알 수 있다. 비록 메인 주연은 아닌 악역이었지만, 그만의 감성과 카리스마 있는 연기가 관객들의 마음 또한 사로잡았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올해 3월까지는 10점의 오진축이 들어와 있었으며, 현재는 아무런 운도 보이지 않는다. 불운의 시기에 촬영을 하고, 운이 없는 시기에 개봉을 하는 최신 작품에 대한 우려가 앞선다. 물론 그가 혼자 모든 것을 다한 영화는 아니겠지만, 부디 타인의 운에 영향을 많이 받는 현재의 운에 상승세를 불어넣어주는 타인이 옆에 있길 바란다.

 

그러나 실망은 금물! 201998점의 발명/유명축”, 202095점의 카리스마축까지 최고의 운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연기자로서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크게 이름을 떨치는 그의 시대가 펼쳐지지 않을까. 2년 뒤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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