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년에서 불한당으로 돌아온 배우 임시완
작성일 : 2017-05-17 조회 : 150

점성술로 본 임시완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고운 미소년에서 영화 불한당으로 돌아온 배우 임시완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내성적이지만 그만큼 순수한 마음을 가졌다. 쉽게 나서는 성격은 아니지만, 조용히 자신의 몫을 제대로 해낼 것이다. 처음부터 존재감이 강하지는 않아도, 그와 함께 한 사람이라면 그를 언제 어디서나 꼭 필요한 존재로 인정한다. 한편, 지적 호기심이 뛰어나 자신이 파고드는 분야에 대해서는 끝 없이 파헤치려는 욕망이 강한 편이다. 여러 장르를 다양하게 섭렵하기보다는 하나의 장르에서 깊이 있게 발전할 수 있다.





다음으로 시기적 운을 살펴 보자. 아이돌 가수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2010년에는 30점의 압박축. 신중한 성격인 만큼 상당한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가수보다는 배우의 길을 선택한 현 시점에서 보면, 그 부담감이 이해가 가는 바이다.

배우로서 처음 데뷔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 방영된 2012년에는 50점의 재건축. 점수 자체가 크게 높은 것은 아니지만, 가수에서 배우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 다시 세우는 시점에 걸맞은 운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시기에 자신의 길을 바로잡으면, 큰 성공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의 시기였다.

그리고 그의 이름을 걸고 나온 드라마 미생이 방영된 2014년에는 아니나 다를까 90점의 자기 투자축. 금전운, 물질운이 따르는 행운의 시기이다. 특히 이성에 대한 어필, 인기운이 급상승하면서 인맥도 확대되고 주변인의 평판도 좋아지면서 사회적인 성공도 거둘 수 있는 최고의 운이었다. 그의 끊임없는 노력이 좋은 운을 만나 최고의 결과를 낳은 게 아닐까.

 

최근 운을 보면 올해 1월까지도 95점의 카리스마 성공축이 들어와 있었다. 비록 영화가 개봉된 현재는 운의 흐름이 없으나, 실제 촬영 당시의 운은 매우 좋았기 때문에 영화 자체가 대박 나기는 어려워도 그의 연기는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기존의 유하고 부드러운 미소년에서 벗어나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처음 만난 만큼, “카리스마 성공축이 그의 연기에 좋은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앞으로 그의 앞길에는 꽃길이 준비되어 있다. 무려 2020년까지 70점부터 최대 98점의 좋은 운이 연달아 들어온다.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그의 군생활이 큰 문제 없이 순탄하게 잘 풀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대 후 맞이할 2020~2021 2년간 70, 95, 98점의 대박운이 3개나 겹쳐서 들어오니 제대 후에도 여전히 대중에게 사랑 받는 배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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