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여전사에서 연기 천재로! 배우 이정현
작성일 : 2017-08-09 조회 : 92

점성술로 본 이정현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작은 몸으로 폭발하는 에너지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이정현 편을 다룬다.




먼저 그녀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남이 가지 않는 길을 스스로 선택해서 가는 선구자 타입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특이하다고 여겨지는 발상을 자주 하는데, 그것이 혁신적인 성공으로 이어질 때도 많다. 자기 주관이 뚜렷하다 보니 다소 고집이 세다는 평을 들을 것이다. 한번 시작한 것은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리므로, 에너지가 고갈될 때까지 질주하는 경향이 있으나 원하는 바를 이룰 확률이 높다.




다음으로 시기별 운의 흐름을 살펴 보자. 먼저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영화 꽃잎이 개봉한 1996년에는 90점의 성공인맥축85점의 개업/영업축이 동시에 들어와 있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시기였는데, 첫 연기를 선보이며 신인상을 싹쓸이할 정도로 성공한 그녀에게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운명의 시기였다.

그리고 가수로서 데뷔한 1999. 히트곡 ”, “바꿔등을 선보이며 테크노 여전사로 이름을 날린 그녀에게 당시 60점의 책임축”, 70점의 결혼/안식축”, 70점의 감성 카리스마축이 들어왔다. 대박운이 들어온 건 아니지만, 안정적이면서 자신의 카리스마를 발휘할 수 있는 좋은 운이 들어오면서 가수로서도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히트곡 으로 활동한 2002년에는 98점의 기적축. 앞서 발표한 타이틀곡의 저조한 인기를 단숨에 뒤집어 놓을 만큼 강한 운이 찾아왔다. 훗날 많은 이들이 그녀의 대표곡으로 이 곡을 떠올린다고 하니 그녀에게는 기적 같은 곡이라 할 수 있겠다.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등장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2009년에는 80점의 이전/이직축”, 90점의 자기투자축. 예능 활동이 적은 그녀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도전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양한 장르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그녀답게 본격 예능 프로그램의 데뷔 또한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흥행과는 별개로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 영화 군함도가 상영되고 있는 현재, 그녀는 운의 흐름이 멈춰 있는 시기. 상승하는 바람이 불면 같이 상승하지만, 하락하는 바람이 불면 같이 하락할 수도 있다. 흥행면에서는 성공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잇따른 논란으로 인해 마음이 편치만은 않겠다.

하지만 걱정은 금물. 2017년 말부터 그녀에게 또다른 행운이 찾아온다. 98점의 발명/유명축부터 2018년 중반부터는 65점의 감성 인맥축”, “감성/정보축이 들어오므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연 그녀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게 될까?


「본 스타운세는 포털에 제공되고 있는 공식 프로필을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와는 다를 수 있으며, 스타 이미지 저작권은 ㈜헤럴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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