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에서 걸크러쉬까지, 천의 얼굴 배우 이유리
작성일 : 2017-08-16 조회 : 95


점성술로 본 이유리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악녀에서 걸크러쉬까지 남성과 여성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고 있는 배우 이유리 편을 다룬다.




 

먼저 그녀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영감이 뛰어나고 사차원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 종종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엉뚱한 발언을 하지만, 그녀의 그런 창의적인 발상은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 다양한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극과 극의 연기를 선보이는 그녀의 재능은 그런 점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의 흐름을 살펴 보자. 그녀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드라마 학교 4”가 방영된 2001년에는 70점의 정보/활동축”, 75점의 소개/교제축으로 좋은 운과 함께 시작되었다. 대박이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할 수 있으나 탄탄한 정보와 인맥을 구축하며 배우로서의 삶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기억하는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가 방영된 2004년에는 90점의 성공/발전축이 들어와 있었지만, 동시에 20점의 판단 미스축도 있었다. 인상깊은 연기에 비해 다른 동기 배우들에 비해 후속작이 약하다는 평을 들었는데, 좋은 운을 100% 살리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통해 김수현 사단, 일일 드라마(주말 드라마) 배우라는 평가에서 벗어나 데뷔 15년 만에 연기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2014년에는 98점의 기적축”, 90점의 자기투자축이 동시에 들어왔다. 주인공의 인기를 뛰어넘을 정도로 매력적인 악녀로 자리잡은 것은 물론, 배우로서 최고의 커리어가 된 해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현재는 어떨까?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현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걸크러쉬 캐릭터를 멋지게 선보이며 다시금 그녀의 세상을 열고 있다. 조심스레 연기대상을 거론하는 이들도 있으나, 배우 김영철의 명연기가 주목을 받으면서 조금은 밀리는 느낌도 있다. 그래서일까. 현재 그녀의 운은 대박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다.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는 하늘 위 연, 같은 운세이며 언제든 높이 치솟을 수도 있지만 바람에 따라서는 툭 떨어질 수도 있으니 주변인의 운(바람)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동안 현재의 운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2019년에는 다시금 98점의 발명/유명축이 들어온다. 청순한 며느리부터 최고의 악녀, 똑똑한 걸크러쉬 변호사 캐릭터까지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낸 그녀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발명하여 유명해질 수 있을까. 그녀의 다음 행보를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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