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로 돌아온 "명불허전" 배우 김남길
작성일 : 2017-08-23 조회 : 104


점성술로 본 김남길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친일파, 일본인, 조폭, 동성애자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고 정통 코미디 연기로 돌아온 배우 김남길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한번 신뢰하면 끝까지 가는 신념이 강한 타입. 마음이 넓어 사소한 데 얽매이지 않으며 늘 관대하므로 주변에 친구가 많다. 그러나 내적으로는 예민함이 있으며, 특히 일적으로는 빈틈을 보이고 싶어하지 않아 주위에선 몰라도 스스로 힘들어하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일적인 분야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는 편이다.




 

그럼 시기적인 운은 어떨까? 처음 데뷔한 2003년에는 90점의 성공인맥축”, 98점의 기적축이 들어와 있었다. 당시 MBC 공채 탤런트를 수석 합격했다고 하는데, 그만한 성공을 거두기에 충분한 운이었다.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린 드라마 선덕여왕이 방영된 2009년에는 85점의 개업/영업축. 데뷔한 지는 몇 년이 지났지만, 배우로서의 삶은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개업)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군복무를 한 2011~2012년은 안타깝게도 30점의 이별/고립축압박축이 들어 있는 시기였다. 한 인터뷰에서 대중에게 잊혀질까 두려웠다고 고백을 했는데, 그러한 불안감을 계속 안고 약 2년간을 보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제대를 하고 무려 866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해적 : 바다로 간 산적이 개봉한 2014년에는 70점의 감성 카리스마축”, 60점의 연상인맥축 등이 들어온다. 2013~2014년에는 무려 7개의 운명축이 들어 있는데 2개의 불안한 축도 보이지만, 나머지 5개가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좋은 운이 따르고 있어 그의 대표작으로 이름을 남길 만했다.

 

다음으로 현재의 운을 살펴 보자. 지난 2월까지 85점의 욕정/부수입축이 들어와 있었지만, 지금은 행운도 불운도 없는 무()의 시기이다. 상대 배우나 주변 인물의 운이 좋다면 같이 상승세에 올라탈 수 있지만, 반대로 운이 나쁘면 함께 추락할 수도 있겠다. 다행히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에서 연기에 대한 평판은 좋으나, 대박 시청률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내년 이후에는 75점의 정보축 20점의 판단 미스축이 함께 들어온다. 그는 신기하게도 행운과 불운이 함께 찾아오는 경향이 있다. 운이 따른다고 해서 방심할 수 없으나, 적절한 순간에 찾아온 행운을 놓치지 않고 붙잡아온 그이기에 내년의 활약 또한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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