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여신, 브라운관에도 통할까? 배우 천우희
작성일 : 2017-09-06 조회 : 93

 

점성술로 본 천우희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영화감독이 사랑하는 충무로 여신이자 첫 주연으로 브라운관에 도전하는 배우 천우희 편을 다룬다.




 

먼저 그녀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자. 행동력이 뛰어나고 열정이 넘치는 그녀는 한번 마음 먹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옮길 것이다. 스스로 자신감이 있으며 용기가 넘치는 스타일. 혹 힘든 가시밭길이라도 자신이 원한다면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갈 것이다.

애정면에서는 분위기를 잘 타고 로맨틱한 감정에 쉽게 빠지는 편. 사랑에 빠지면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직진만 한다. 때로는 자신의 감정과 상대의 감정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도 있겠다.

 




그럼 시기적인 운세는 어떨까? 먼저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영화 써니가 개봉한 2011년을 보자. 재미있게도 처음 개봉한 5월에는 68점의 여성적 감성축이었지만, 입소문을 타 관객이 늘어나면서 재개봉한 7월에는 75점의 에너지 파워축으로 운이 상승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 또한 처음 개봉했을 때보다는 재개봉했을 때 관객들에게 더욱 인상깊게 다가갔을 것이다.

써니이후 약 2년간 슬럼프를 겪었다고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10점의 오진축”, 20점의 판단 미스축”, 60점의 책임축이 연달아 들어와 있었다. 오진, 판단 미스는 거의 동일한 의미라 볼 수 있는데, 그녀 자신의 판단력이 흐려진 시기라 볼 수 있겠다. 연기자로서 자신의 연기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던 게 아닐까.

하지만 그 운명을 잘 극복하고 영화 한공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여신으로 등극한 2014년에는 90점의 감성 인맥축”, 85점의 개업/영업축”, 75점의 정보 인맥술 등 최고의 행운이 따른다. 특히 인맥과 관련된 강한 운이 들어온 것을 볼 때, 그 전에도 이미 많은 감독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이 때를 기점으로 배우라는 커리어를 뒷받침해줄 탄탄한 인맥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16 9월부터는 큰 운이 없는 시기에 들어와 있었다. 운이 나쁘지도, 좋지도 않지만 주변인의 운에 따라서는 상승할 수도, 하락할 수도 있는 시기였다.

그러나 다행히 9 26일부터는 65점의 감성/정보축이 들어오면서 그녀의 운 또한 자신의 힘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9 4일부터 시작된 드라마 아르곤에서 그녀가 어떤 감성으로 시청자를 매료시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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