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 연기신으로 돌아온 설경구
작성일 : 2017-09-20 조회 : 89


점성술로 본 설경구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영화 살인자의 기억에서 다시금 연기신으로 돌아온 배우 설경구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자. 인내심이 강하며 묵묵히 길을 만들어가는 타입. 때로는 팽팽하게 당겨진 실처럼 예민한 모습도 보이지만, 이는 남을 향하기보다 스스로를 향할 때가 많다. 남들이 안 보는 작은 것까지 캐치하여 완성도를 높이며, 안목은 있다고 할 수 있으나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을 들을 수도 있겠다.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세를 확인해 보자.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영화 박하사탕이 개봉한 2000년에는 85점의 개업/영업축. 영화배우로서의 그의 인생이 본격적으로 개업(개막)한 시기라 할 수 있겠다. 연이어 성공한 영화 공공의 적”, “오아시스가 개봉한 2002년에도 75점의 행동축이 들어오면서 일적으로는 좋은 성과가 있었겠지만, 동시에 30점의 스트레스축이 들어와 있는 부분이 눈에 띈다.

한편,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영화 실미도가 개봉한 2003년에는 90점의 성공인맥술이 들어오면서 배우로서 그의 인생은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07년에는 65점의 두근거림축이 들어 오지만, 2008년에는 30점의 질병축으로 하강세를 보이다가 득남을 한 2010년에는 70점의 감성축 85점의 자기인맥축. 든든한 자기 사람을 확보하고 기쁨에 가득 찬 시기였다 할 수 있겠다.

 

그러나 2012년부터는 20점의 판단 미스축”, 201420점의 집착축”, 201530점의 압박축”, 201630점의 정신 불안축등 계속 저조한 운이 계속되었다. 흥행 보증수표였던 그의 최신작들이 기대만큼 성적을 올리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건 아닐까. 안타깝게도 현재는 자신의 운은 멈춰 있고, 주위 사람의 운에 따라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는 시기를 보내는 중이다. 최근 개봉한 영화의 흥행 여부는 그보다는 다른 배우나 감독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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