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높이는 연하남, 배우 양세종
작성일 : 2017-09-27 조회 : 39


점성술로 본 양세종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연상녀들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고 있는 신인 배우 양세종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자. 그는 안정된 현실을 구축해 나가며 자신이 만든 성을 무너트리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덕분에 고집이 세다는 인상을 줄 수는 있지만, 그만큼 책임감이 강하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주위에 신뢰를 준다. 때로는 집요하다는 평을 받겠지만, 그 집요함은 불가능도 현실로 만드는 강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에 대해 살펴 보니, 드라마로 처음 데뷔한 2015~2016년에는 70점의 결혼/안식축. 그의 성격대로 안정적으로 시작한 것을 알 수 있다.

드라마 듀얼에서 1 3역을 맡으며 신인이지만 연기에 호평을 받고, 최근 시작된 사랑의 온도에서는 연상녀의 마음을 뒤흔드는 매력적인 연하남 연기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2017년은 어떨까? 연간운은 들어와 있지 않지만, 단기적인 운을 볼 때 듀얼이 방영된 7월경에는 90점의 성공/발전축80점의 아이디어축이 들어와 있었다. 기존과 다른 색다른 모습으로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운세라 수 있겠다.

현재는 무축인 상태. 아직까지는 제대로 발동이 걸리지 않았지만, 9 29일부터는 95점의 카리스마축이 들어온다. 방영 초기에는 상대 배우가 더 강하게 드러나겠지만, 9월말부터는 그의 카리스마가 점차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작품이 끝날 때까지 단기운은 탄탄하게 들어오지만, 축이 많이 들어오면서 20점의 집착축도 있어 연기나 작품, 또는 특정인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그 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데뷔한 지 2년차인 신인배우. 아직은 워밍업이 필요한 그에게는 2018 11 11일 무려 빼빼로데이부터 큰 행운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95점의 카리스마축이 연간운으로 들어오며, 2019년 말에는 12 80점의 이전/이직축”, 2020년 중순부터는 90점의 자기투자축 등 매년 행운의 여신이 그에게 힘을 실어준다. 3년간 이어질 행운기에 과연 그는 어떤 작품을 만나 어떤 캐릭터를 보여 줄까? 데뷔 시작부터 탄탄한 연기력과 호소력 있는 마스크로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는 그의 약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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