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함과 악랄함의 두 얼굴, 배우 박해일
작성일 : 2017-10-04 조회 : 27

점성술로 본 박해일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순수함과 악랄함의 두 얼굴을 가지고 감독은 물론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는 배우 박해일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자. 순수한 외모와는 달리 의외로 새롭고 독특한 생각을 하는 타입. 남들이 다 가는 길보다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나아가는 것을 선호한다. 항상 목표를 높이 설정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므로 몸 편할 날이 없겠지만, 그 노력과 의지는 원하는 바를 성공으로 인도한다.

애정면에서는 분위기를 잘 타는 편이라 주위에서 보면 쉽게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며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아낌 없는 포용력을 발휘한다. 사랑하는 사람뿐 아니라 주변 사람도 유쾌하고 즐겁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에 대해 살펴 보니, 선인지 악인지 알 수 없는 오묘한 얼굴을 제대로 선보인 영화 살인의 추억이 개봉한 2003년에는 65점의 두근거림축” “감성/정보축. 점수 자체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을 통해 사람들의 감성을 제대로 두드렸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괴물이 개봉한 2006년에는 70점의 감성 카리스마축”, 75점의 정보인맥술. 늘어난 그의 비중만큼이나 운도 상승세를 보인다.

영화 이끼가 개봉한 2010년에는 95점의 카리스마축. 명배우들 속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이기에 충분한 운이었다.

그의 필모그래피에 전혀 색다른 노인 캐릭터를 추가한 영화 은교가 개봉한 2012년에는 80점의 아이디어축. 실제 나이보다 무려 40세 이상 차이나는 노인을 연기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겠지만, 때마침 아이디어축이 뒷받침해주면서 청년이 연기하는 노인이라는 영역에서 대안에 가까운 연기를 선보였다고 볼 수 있겠다.

 

영화 남한산성이 개봉한 올해는 어떨까? 안타깝게도 운의 흐름은 보이지 않는다. 타인의 운에 좌우되는 시기. 워낙 명배우들이 다수 포진한 영화인 만큼 그의 운만으로는 흥행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겠지만, 흥행을 떠나 그의 존재감이 강하게 드러나는 영화가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조심스레 추측해 본다.

하지만 실망은 금물! 2018년 중순부터 95점의 카리스마 성공축이 들어온다. 그의 운에는 유독 카리스마와 관련된 운명이 많이 보이는데, 최고의 점수 + 카리스마 + 성공의 삼중주가 과연 그에게 어떤 작품을 만나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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