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드라마, 둘 다 잡을까? 배우 송승헌
작성일 : 2017-10-11 조회 : 22

점성술로 본 송승헌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영화 대장 김창수와 드라마 블랙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인 배우 송승헌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겠다. 완벽한 조각 미남답게 성향적으로도 상당히 균형이 잡혀 있다. 늘 미소를 유지하므로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낙관적인 사람이라는 평을 받는다. 부드러운 외모처럼 혼자만 튀려고 하기보다 항상 조화를 이루기를 바란다.

연애면에서는 상당히 열정적인 편. 한번 마음에 품으면 불이 꺼질 틈이 없이 활활 타오른다. 때로는 도가 지나쳐 집착이 되는 경향도 있지만, 그만큼 일편단심으로 상대에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에 대해 알아 보자.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알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이 방영된 1996~1999년에는 65점의 감성/정보축”, 20점의 판단 미스축”, 75점의 첫눈에 반하는 축 등이 순차적으로 들어온다. 중간에 잠시 운이 나쁜 시기도 있었지만, 시작과 끝 모두 나쁘지 않은 운세였다. 특히 1998년 하반기부터 그에게 반한 사람들이 속출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그의 운명을 바꾼 드라마 가을동화가 방영된 2000년에는 95점의 카리스마 성공축성공축. 최고의 성공축이 무려 2개나 겹쳐 있었다.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사랑받는 한류 스타가 탄생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행운의 시기였을 것이다.

그리고 무려 연기대상을 수상한 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방영된 2008년에는 98점의 기적축. 배우에게 연기대상보다 더 큰 기적 같은 순간이 있을까? 게다가 연인과의 핑크빛 연애를 공개한 2015년에도 90점의 자기 투자축이 들어와 있었다. 그는 큰 행운이 들어오면 그것을 놓치지 않고 결과로 만들어내는 능력자로 보인다.

 

그렇다면 영화와 드라마, 두 마리 토끼를 노리고 있는 지금은 어떨까? 안타깝게도 그의 운명은 멈춘 상태. 본인의 의지나 노력보다는 주위의 운에 휘둘리기 쉬운 시기이다. 그와 함께 하는 이들에게 행운이 따르길 바랄 수 밖에 없겠다.

게다가 2018년 초부터 30점의 이별/고립축이 들어온다. 7월말부터는 68점의 여성적 감성축이 들어오므로 이 때부터는 남성적인 강한 마인드보다는 상대를 배려하는 부드러운 여성적 감성으로 커버를 할 수 있으나, 그 전까지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본 스타운세는 포털에 제공되고 있는 공식 프로필을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와는 다를 수 있으며, 스타 이미지 저작권은 ㈜헤럴드에 있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