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드라마로 “의문의 일승” 거둘까? 배우 윤균상
작성일 : 2017-11-29 조회 : 211

점성술로 본 윤균상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차가운 의사에서 친근한 예능인까지 활약 중이며 드라마 의문의 일승방영을 앞두고 있는 배우 윤균상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행동력이 뛰어나며 열정이 넘치는 타입.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주저하지 않고 뛰어든다.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찬 그는 자신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으며, 성공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안주하지 않고 다음 단계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애정면에서는 분위기를 잘 타고 로맨틱한 감정에 쉽게 빠진다. 항상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며,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아낌 없는 포용력을 발휘하겠다. 밝고 열정적인 그의 모습은 연인을 항상 즐겁고 유쾌하게 만들 것이다.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을 확인해 보자. 드라마 신의로 데뷔한 2012년에는 70점의 감성 카리스마축”, 80점의 아이디어축”, 90점의 자기 투자축 등 무려 3개의 행운이 들어와 있었다. 최고의 운이 따르는 시기에 배우라는 일을 시작하면서, 그는 시작부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피노키오로 이름을 알린 2014년에는 80점의 스폰서 인맥축, 드라마 닥터스”,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2016~ 2017년에는 85점의 개업/영업축이 각각 들어와 있다. 데뷔 이후로 높은 점수대의 운이 이어지면서,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을 것이다.

 

그러나 지난 7월 중순부터는 운명축이 없는 무축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되었으나 그의 힘만으로는 대박을 치기 힘든 시기라 할 수 있겠다. 물론 드라마의 성공 여부가 주연 배우 1인의 운명만으로 좌우되지는 않겠지만, 그가 이끌고 가는 작품이라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러한 시기에는 주위 사람의 운에 영향을 크게 받으니 가급적 운이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행히 1년 반 후에는 73점의정보축”, 2년 후에는 75점의정보인맥술 등 다시금 그에게 상승세가 찾아온다. 2개의 운명축 모두 키워드는 정보이니, 이 시기에는 자신을 믿고 들어오는 정보를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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