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는 잊어라! 배우로 각인된 윤계상
작성일 : 2017-12-06 조회 : 74

점성술로 본 윤계상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원조 아이돌 그룹 god 출신에서 이제는 영화 “범죄도시”로 완벽한 배우로 각인된 윤계상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활동적이고 외부 활동을 즐기는 편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며, 에너지가 넘칠 것이다. 낯선 환경에서 쉽게 적응하므로, 다양한 장르의 일을 섭렵할 수 있겠다.

애정면에서는 독점욕이나 집착이 강한 타입. 소유욕이 강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이를 보는 것을 참지 못한다. 자신이 열정적인 만큼 상대에게도 열정을 요구할 것이다.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을 확인해 보자. 원조 아이돌 그룹 god로 데뷔한 1998년에는 95점의 “성공축”, 80점의 “스폰서 인맥축”. god의 비주얼 멤버로 초창기 인기몰이에 공헌한 그답게 최고의 운이 따르고 있었다. 그의 인생에서도 손에 꼽힐 만큼 최강의 운이 따르던 시기라 할 수 있겠다. 이후에도 2002년 98점의 “기적축” 등 최고의 운이 god 시절과 함께 했다.

지금도 교제 중인 운명의 연인을 만난 2013년을 살펴 보니 85점의 “욕정/부수입축”. 최고의 연애운 중 하나가 나왔다. 이 운명축이 들어오면 성적 매력이 강해지고 스스로도 애정표현에 정열적이 되면서 많은 이성에게 호감을 살 수 있다. 또한 평생 잊을 수 없는 만남이나 진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시기에 만난 것을 볼 때, 바람 잘 날 없는 연예계 잉꼬 커플로 4년 넘게 교제하는 비결이 여기 있지 않을까?


가수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배우로 각인된 그. 영화 “범죄도시”로 대중에게 연기자 이미지로 기억된 2017년에는 70점의 “정보/활동축”이 들어 있었다. 공사 불문하고 바빠지지만 일과 사생활 모두 활발하게 움직이므로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이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시기. 수 년간 배우로 쌓아온 그의 필모그래피가 이 시점에서 배우로서 인정받는다는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배우로서 전성기가 시작된 그. 과연 앞으로의 운은 어떨까? 1년 반 후에는 “감성 카리스마축”. 통찰력과 직감력이 발달하면서 남들이 볼 때 신기할 정도로 강한 힘을 발휘할 것이다. 2년 후에는 “자기 인맥술”이 들어오면서 그의 인생에 큰 도움을 줄 인물들과의 만남이 기대된다.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발전하는 그의 연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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