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도 대박! 다시 1인자로 등극한 예능인 강호동
작성일 : 2017-12-13 조회 : 225

점성술로 본 강호동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의 연이은 성공으로 다시금 1인자로 등극한 예능인 강호동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넘치지만 한번 알고 나면 쉽게 싫증이 난다. 관심 범위는 넓지만 그 깊이는 깊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페이스로 이끌어 가는 것을 선호하며, 주위에서 맞춰 주길 바란다. 단순히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늘 새로운 도전으로 안내하므로, 그의 라인을 타는 이들도 적지 않겠다.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을 확인해 보자. 씨름선수로서 3번의 천하장사 타이틀을 거머쥔 1990년에는 상반기 85점의 욕정/부수입축”, 하반기 95점의 카리스마축. 두 말이 필요 없는 시기였다. 그에게 부와 명성 모두 들어온 한 해일 것이다.

연예계로 입문하여 예능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에서 행님아~”라는 유행어로 인기몰이를 한 1994년에는 75점의 첫눈에 반하는 축. 기존 씨름선수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코미디언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2006~2010년을 순서대로 살펴 보자. 2005 90점의 자기투자축”, 200698점의 발명/유명축”, 200875점의 자기 인맥축”, 200970점의 감성축”, 201180점의 아이디어축. 물론 중간에 낮은 점수의 운도 들어오지만, 높은 점수의 운이 지속적으로 뒷받침해주면서 그의 상승세는 멈출 줄 모르고 이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20119월 잠정 은퇴를 하고 2011년 연말부터는 30점의 이별/독립축”, “질병축이 들어와 있었다. 그의 인생에 있어 기록적인 이별의 순간이었을 것이며, 대중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건강 문제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다시 복귀를 하고 한동안은 고전을 면치 못한 그. “신서유기아는 형님을 시작으로 다시금 흥행 신화를 쓰기 시작한 2015년부터는 어떤 운이 들어왔을까? 2015 50점의 변화 인맥축을 시작으로 201668점의 행동인맥술”, 201780점의 이전/이직축과 같이 차곡차곡 상승하는 운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2017년의 행운은 끝났다. 한동안은 정체되는 시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자신의 운보다는 타인의 운에 좌지우지될 것이다. 그의 주변인이 사고를 치지 않는다면 평타를 칠 수 있으나, 문제가 생길 경우 함께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다. 2020년 봄부터 75점의 소개/교제축이 들어오면서 운의 흐름에도 숨통이 트이니 이 때까지는 현재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집중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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