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배우 주지훈
작성일 : 2017-12-20 조회 : 211

점성술로 본 주지훈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과거의 실수를 씻고 영화 신과 함께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배우 주지훈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예민한 편은 아니며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조용히 인내하는 타입이다. 허황된 꿈을 꾸기보다는 안정된 현실을 구축하고자 한다.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비춰질지를 의식하며 항상 노력할 것이다. 다만, 겉으로 보여지는 것을 중시하므로 겉치레에 상당한 투자를 하는 경향도 있다.

애정면에서는 가슴이 뜨거운 편. 한번 사랑에 빠지면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상대를 정복할 때까지 끝없이 다가서는 면모가 있겠다.



그럼 시기적인 운은 어떨까? 먼저 드라마 으로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린 2006년에는 70점의 결혼/안식축”, 65점의 감성 인맥축. 그리고 드라마 마왕으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2007년에는 75점의 자기 인맥축. 최고의 운까지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운이 들어와 있고 특히 둘 다 인맥과 관련된 행운이 들어 있는 시기였다.

한편, 그의 커리어에 오점을 남긴 2009년의 경우, 2008년부터 20점의 판단 미스축”, 60점의 책임축이 들어 있었으며, 2009년은 무축의 시기였다.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팬을 실망시킨 그에게 막중한 책임과 회환이 함께 했을 것이다.


자성과 함께 군 복무를 마치고 드라마 가면으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2015년에는 75점의 정신 충실축소개/교제축. 아픔을 견디고 단단해진 그에게 인연도 함께 했던 것으로 보인다.

영화 아수라가 개봉한 2016년에는 95점의 성공축”, 75점의 정보인맥술. 최고의 성공운과 다시금 인맥운이 따르면서 그에게는 성공 이상의 사람을 얻는 시기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영화 신과 함께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현재는 별다른 운이 없는 무축의 시기. 함께 하는 이들의 운이 중요한 시기로, 안타깝지만 이번 영화에서 그의 활약을 기대하기는 힘들겠다.

무축의 시기는 앞으로 2년간 지속되지만, 2019년 말부터 90점의 성공/발전축”, 20216월부터 98점의 발명/유명축 등이 들어온다. 그의 제 2의 전성기는 이 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본 스타운세는 포털에 제공되고 있는 공식 프로필을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와는 다를 수 있으며, 스타 이미지 저작권은 ㈜헤럴드에 있습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