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의 남자 윤두준, 또다시 하이라이트 받을 수 있을까?
작성일 : 2018-01-24 조회 : 233


점성술로 본 윤두준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129일부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 다시금 여심을 흔들고자 준비 중인 가수 겸 배우 윤두준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남자다운 외모와는 달리 의외로 감각적이고 섬세한 성향을 보인다. 특히 자신을 위협하는 요소를 금방 알아차리는 안테나를 갖고 있어, 안정적인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 자기 주장이 강하지는 않아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잘 따르는 편이며, 그 덕분에 인간관계도 좋은 편이다.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을 살펴 보자. 처음 데뷔한 2009년에는 55점의 감성 충동축”, 11월말부터는 70점의 감성 카리스마축이 들어와 있었다. 남친돌이라는 수식어의 시초답게 여성의 감성을 파고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로서 자질과 성공 가능성을 엿보게 한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가 방영된 2013년에는 연간 운세는 없지만, 단기적으로는 98점의 발명/유명축이 들어와 있었다. 하나에 집중하여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운으로, 그는 이 운을 누구보다 잘 살렸다고 할 수 있겠다.

3개월 만에 1천만뷰를 달성한 드라마 퐁당퐁당 LOVE”가 방영된 2015년에는 75점의 첫눈에 반하는 축. 이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의 그에게 반한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작년부터 현재까지는 아무런 운세도 없는 무축에 해당한다. 새로운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있지만, 본인보다는 타인의 운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겠다. 하지만 2018728일부터는 75점의 에너지 파워축이 들어온다. 타인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파워를 발휘할 수 있는 시기. 도전 의욕도 샘솟으며 일과 꿈에 충동적으로 행동하며 바쁘게 활동하게 될 것이다. 성공운도 따르는 시기이므로, 그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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