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궁합” 특집] 치솟는 나무 같은 배우, 연우진
작성일 : 2018-02-14 조회 : 171


점성술로 본 연우진의 기질적 분석과 뷰 포인트

 

이번 주 헤럴드 스타운세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섬세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연우진 편을 다룬다

 


먼저 그의 성향에 대해서 살펴 보니 섬세한 외모처럼 감각적이고 사소한 것도 예민하게 알아차린다. 무엇이 자신에게 득이 되고 해가 되는지를 순간적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위험요소가 적은 길을 골라서 가는 타입. 방어적인 면이 있어 도전적인 일을 하기는 쉽지 않지만, 안정적인 현실을 구축할 수 있겠다.

애정면에서는 자신의 사람을 잘 챙기는 편. 다정하고 상냥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맞춰줄 것이다. 그와 함께하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듯.

 


다음으로 시기적인 운세를 살펴 보자. 영화 친구 사이?”로 데뷔한 2009년에는 90점의 성공/발전축. 당시 퀴어 영화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신인배우로는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보통의 연애로 본격적으로 그의 이름을 알린 2012년에는 “180도 전환축. KBS 연기대상에서 최초로 수상했을 만큼, 그의 배우 인생에 있어서는 전환점이 된 시기로 보인다.

드라마 3, 영화 2편을 선보이며 바쁘게 보낸 2017년의 연간 운세는 무축. 하나의 대박을 노리기는 힘든 시기이다 보니 인상깊은 작품은 없지만,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채워 나갔을 것이다.

 

영화 궁합개봉을 앞두고 있는 현재도 마찬가지로 무축의 운이다. 앞서 스타운세에서 다룬 배우 심은경도 무축이었는데, 벌써 주연 중 2명이 무축으로 나온 점이 신경 쓰인다. 무축은 결코 나쁜 운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은 운도 아니다. 본인의 운보다는 타인의 운에 영향을 받아 위로 올라갈 수도,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는 운이다. 과연 이번 영화에서 무축인 두 배우의 운을 상승세로 끌어주는 사람이 있었을까?

 

다행히 5월부터는 70점의 조언 인맥축이 들어온다. 작품을 선정할 때는 본인의 감으로 판단하는 것보다, 조언을 해주는 누군가의 감을 믿어 보는 것이 좋겠다.

  

「본 스타운세는 포털에 제공되고 있는 공식 프로필을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실제와는 다를 수 있으며, 스타 이미지 저작권은 ㈜헤럴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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